[더파워=이훈 기자] 배우 차예련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공개했다.
차예련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5년간 왕래가 없던 아버지의 빚 10억원을 10년 동안 대신 갚아왔다"며 그간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차예련'은 이어 "더는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란다"며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차예련은 아버지가 2015년 사기 혐의로 징역 3년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 "정말 대단하다. 화이팅" "효녀였군" 등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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