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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돌아온 ‘김기범’ 못 알아 볼 뻔…꽃미모 ‘뿜뿜’대던 과거 사진 보니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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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위 : SBS '야심만만' 방송화면 / 아래 : SBSfunE이미지 확대보기
▲ 출처 : 위 : SBS '야심만만' 방송화면 / 아래 : SBSfunE
[더파워=김민정 기자] 2004년 드라마로 데뷔해 벌써 배우가 된지 14년차의 ‘김기범’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기범’은 2005년 ‘슈주’(슈퍼주니어)로 데뷔 했지만 끝까지 활동하지 않고, 2집 활동을 끝으로 음반 활동에는참여 하지 않아 당시 많은 의혹을 낳았다.

당시 ‘김기범’은 ‘연기도 슈주의 활동 영역 이기에 무대에 서지 않을 뿐 슈주 멤버다’라는주장을 펼쳐 더욱 주목을 받았다.

배우의 변신으로 성공한 ‘김기범은’ 과거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고, 배우 송강호, 최민식, 설경구 선배분들을 존경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어 화제가 끊이질 않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복귀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csoo**** 딴사람 ᆢ예전이 그립다”, “ehpa**** 자...잠깐만요...동일인물 아니죠? ㅠ너무 변해서 못알아보겠는데”, “지금이 인상이 더좋아졌네.. 나이가드니까 더 정감가네... 유쾌해보이고 나이가 들수록 나은 케이스네..” 등 그의 복귀에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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