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한번 빠져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피포페인팅’이 화제다
아이들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공략하는 ‘피포페인팅’의 묘미는 내가 그렸나? 싶을정도의 퀄리티(quality)가 나온다는 점이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피포페인팅’은 지정된 위치에 지정된 색깔로 칠해가다 보면 어느새 놀라운 작품 한 개가 완성되어있다.
‘피포페인팅’은 작은 사이즈 부터 고도의 세밀함을 요하는 큰 사이즈까지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어 초보자라면비교적 쉬운 작은 사이즈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사이즈가 커지면서 점점 더 세밀해지는 구간이 많기 때문에, 고도의집중력은 물론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다.
다만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과도하게 집중하다 보면 몸에 무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어도 1시간에 5분이상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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