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1월 30일부터 KBS2 채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잠시만 빌리지’가 ‘박지윤’과 함께 화제를모으고 있다.
‘박지윤’은 ‘잠시만 빌리지’에 출연하며 딸과 함께 라면박스를 힘겹게 들고 헬싱키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야무지기로 소문난 ‘박지윤’과그녀의 판박이 딸 ‘최다인’양이 ‘잠시만 빌리지’를 통해 낯설고 힘겨워 보이는 헬싱키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잠시만 빌리지’에서 꼼꼼하고 세세함이 묻어나는 살림녀 ‘박지윤’은 한국에서부터 미리 식재료를 택배로 주문했다.
그녀가 이용한 택배 서비스는 방송 후 해외 여행자들에게 꿀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이 낯선 핀란드 헬싱키 여행에 나선 모녀의 일상, ‘잠시만빌리지’를 통해 대중들의 궁금함을 풀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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