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박수홍’에 대한 관심이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후 늘고 있다.
‘박수홍’은 이날 은밀하고 조용하게 4학년(4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으며 ‘혼밥’을 즐긴다.
언제봐도 똑 같은 ‘박수홍’의식사 장면인데, 오늘은 유달리 외로워 보이는 것은 왜 때문일까?
오늘도 ‘박수홍’은 변함없이소파를 등받이로 사용하며 바닥에 앉아 홀짝 홀짝 셀프 생일상을 맞이한다.
이런 아들을 씁쓸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그의 어머니는 “아들딸이 있어서옆에서 같이 먹으면 좀 이뻐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보였다.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4학년 졸업을 앞둔 ‘박수홍’은 철없어 보이게도 밥만 잘 먹어 대조를 보였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