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최근 '개묘한 여행'을 통해 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영화배우 윤진서가 화제다.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묘한 여행'관련 글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제주도를 떠니기 싫어 하는 절 위해 비행기타고 내려 와주신 박작가님 노피디님
그리고, 오늘 녹음의 엔지니어링을 해주신 $섬의편지 의 싱어송라이터 #부진철님
그리고 작업실을 빌려주신 #낭만유랑악단 고마워요JJ
오늘 첫방송 합니다. 오후 9시에 #채널a 에서 만나요! #팔월이 #뭉치엄마 #윤진서 입니당 ^,^
한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 후 2004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윤진서’는 12월 6일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벤져’에 출연하며 말리 역을맡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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