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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수 무인텔, 화재 '꼼짝없이 닫혀 못 나올뻔 했다'

최우빈 기자

기사입력 : 2018-12-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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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lipartkorea)
[더파워=최우빈 기자] 지난 1일 오후 10시58분께 여수시 돌산읍 4층 규모 무인텔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그런데 화재 당시 무인텔의 전기가 끊기면서 자동으로 작동되는 출입문이 잠기는 바람에 출입문으로 못 나오고 한 군데로 3층의 한 방으로 투숙자들이 몰려 있었던 아주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

여수소방관들의 현명한 대처가 빛을 발했다 바로 소방차를 바로 밑으로 대서 지붕으로 위에서 3층에서 내려올 수 있도록 해서 9명을 바로 구조 하였다

이 불로 2층 같은 객실에 머물던 A씨와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다른 투숙객 5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객실 25㎡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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