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913 송정역 시장’이 12월 3일 ‘생생정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과거 KBS 다큐멘터리 3일을통해 방송된 ‘1913 송정역 시장’편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있다.
방송에서는 사람들이 북적대는 ‘1913 송정역 시장’의 사진관이 그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1913 송정역 시장’ 사진관에는아이를 안고 있는 부모님, 서로 바라보며 촬영한 커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사진관에서 추억을 쌓아가고있었다.
당시 제작진은 사진관을 운영하는 사장“다들 여기서 추억을 만들어간다고하더라고요.”라고 질문에 “저야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중한 결정 뒤 고른 사진에 고객들은 만족감을 표현했고,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모습엔 웃음이 넘쳐 흘렀다.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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