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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팬들 “그럴 사람 아냐” 빚투 맞은 ‘이영자’, 40년 생선장사 촌로의 딸…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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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이영자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이영자도 ‘빚투’라는 대형 오물전차에 직접 깔리게 됐다.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으로 대중의 신뢰를 얻었던 그녀라 더욱 이목이 쏠린다.

오늘 각종 인터넷에서는 이영자 가족(오빠)로부터 사기를 당한 이의 소식이 전해져 대중을 혼란에 빠뜨렸다.

대중은 “그 사람 좋아 보이던 이영자도 빚투를?”이라며 의아해 하는 모습이다.

이번에 불거진 이영자 빚투 문제는 40년간 생선을 팔아 가족의 생계를책임졌던 그의 어머니 이야기로까지 번지면서 팬들의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

그녀를 오랫동안 지켜봐 왔던 팬들은 “1997년 고소장 내용증명서도없다”, “과거 사건 경찰 기록도 나오지 않았다”, “그녀는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며 옹호하고 있는 입장이다.

한편, 최근 연예계 빚투 운동은 마이크로닷 부모 사건을 시작으로 도끼, 차예련 등으로 번져 나가면서 연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에서는가족 연좌제에 대한 비판도 일고 있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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