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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길쭉길쭉 늘씬도 하여라…이설, 천재 사이코패스 매혹美 ‘뿜뿜’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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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SNS에서도 ‘연예인의 위화감’을 떨치며 근원적인 매혹미를 뽐내고 있는 이설이 늘씬하고 길쭉길쭉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설 나이는 26살로, 최근드라마 ‘나쁜형사’에 수 많은 경쟁자를 떨치고 발탁, 현재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는 배우다.

또 이설의 SNS를 살펴보면, 일상에서도뚜렷한 개성으로 확실히 연예인임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설이 맡은 드라마 상의 역할은 천재 사이코패스 기자역으로, 시청자들은“무분별하게 지명도 높은 연예인을 기용하는 것보다 질적인 면이나 시청률 면에서도 확실히 옳은 처사가될 것” 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2016년웹 드라마 두 여자 시즌 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이며, 드라마‘옥란면옥’, 영화 ‘허스토리’ 등에 출연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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