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판매처들이 이례적인 특판차량을 내놓아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현대의 럭셔리 세단의 신기원인 제네시스 G70(SENESIS G70)이 19MY로 연식변경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제네시스 G70은 날렵하면서도 안정적인 후드라인과 FULL LED 헤드램프로 주변을 압도한다.
제네시스 G70 모델은 올해 1월에서10월까지 누적 판매량 1만 1천대로,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와‘기아K5’, ‘르노삼성 SM6’, ‘쉐보레 말리부’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출시 이후 매월 구백 여 대 이상이 지속적으로 판매가 됐단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2019 연식변경에 따라 올 연말에는 더 많은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더 중요한 것은 제네시스 G70 유지비와 가격표다. 최상위 트림 3.3T의 연비효율을 기준으로 1년 유류비는 3백4십여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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