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아내 ‘배지현’에게 대중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
류현진이 수상 소감으로 아내 ‘배지현’아나운서 이야기를 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기 때문이다.
이슈가 되고 있는 ‘배지현’아나운서는 류현진의 아내로도 화자 되지만 이상적인 콜라병 몸매로 뭇 여성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으로 꼽히기도한다.
배지현은 과거 자신의 SNS에 고난도 폴댄스 동작을 선보이며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화제를 모은바 있다.
또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폴댄스를 배우고 있으며, 코어 운동이라 복부와 엉덩이쪽에 탄력이 생긴다며 여성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특유의 매력으로 친근감을 어필하고 은근한 반전매력이 있다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류현진은 국내에서 머물다 내년 1월경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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