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하늘하늘 가녀린 목선…철길 같은 복근까지 완벽’ 모델 '최소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4 18: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모델 최소윤(사진 최소윤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모델 최소윤(사진 최소윤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미모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 모으고 모델 ‘최소윤’이다.

최소윤은 기존 키드밀리가 운영하던 ‘논디스클로즈’ 모델이었던 인물.

최소윤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키드밀리의 전여친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최소윤의 가녀린 목선과 매력적인 눈매, 탄탄해 보이는복근과 길쭉 늘씬한 다리길이까지 모든 것이 화제다.

현재는 그녀의 ‘논디스클로즈’ 모델시절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월화드라마‘땐뽀걸즈’는 사춘기 10대소녀의 욕망과 삶의 격정, 충동 등이 고스란히 담긴 드라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