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문제가 확연하게 불거지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다.
광주형 일자리는 노자정 합의를 통해 공장 직원의 연봉을 줄이는 대신, 새로운일자리를 더 창출하겠다는 프로젝트다.
즉, 광주형 일자리는 기업과 지자체, 시민의 합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광주시가 현대 자동차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2022년까지 반값 연봉으로 노사상생형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큰 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하지만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현대차노조의 반발은 극심하다.
결국 정규직의 임금 수준을 일괄적으로 하향한다는 것은 결국 대규모 고용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있다.
현대자동차는 현재 전주공장, 울산공장, 아산공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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