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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잊혀지지 않는 그날...‘장자연’ 사건, 걷잡을 수 없는 흐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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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음 영화 프로필
[더파워=김민정 기자] 다시 불거지고 있는 탤런트 고 장자연 사건이다.

고 장자연은 당시 광주대학교 출신 신인 여배우로, 2009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장자연’ 사건은 고인이 죽기 전 ‘성상납과 폭행, 룸살롱 술접대’ 등의 사실을 적시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일이다.

장자연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유작으로 남겼다.

당시 사건은 소속사 전 대표 김종승(예명 김성훈)과 매니저가 기소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이후 2012년, 국정원 개입설이 돌았고, 2013년 법원은 장씨의 문건이 조작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2014년에는 폭행사실은 일부 인정되나, 성상납 강요는 증거불충분으로 판결이 났으며, 2016년 매니저 유씨는 무죄판결을 받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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