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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남동 360평 호화주택 시세 100억…주식부자 견미리, 재산에 쏠리는 관심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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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박씨,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호박씨,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재산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배우 견미리의 남편 주가조작 사건 이후다.

견미리의 재산은 채널A’풍문으로 들었쇼’에서주식부자로 발군의 재테크 실력을 뽐내는 배우로 소개됐다.

얼마 전까지 견미리는 홈쇼핑을 통해 일명 ‘견미리팩트’라 불리는 제품을 판매, 어마어마한 수치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확인되기도했다. 실제 방송에서는 100억원 대 주식부자, 연예인 주식부자 10위 안에 손꼽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눈에 띄는 점은 견미리의 클래스를 알아볼 수 있는 한남동 초호화 대저택 재산이다. 이 집은 지하 2층에서 지상4층까지, 총6층의 단독주택으로 싯가 90억에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현재 그녀의 딸 이유비, 이다인이배우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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