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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문제는 ‘급여’와 ‘성취감’… ‘중소기업 취업 의향 있다’ 작년엔 69%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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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중소기업 취업 의향 있다’에 대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해 ‘중소기업 취업 의향 있다’ 조사는 68.9%가 ‘있다’고 답했다.

반면 올해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서는 약 43.8% 만이 “중소기업취업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취업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까닭으로는 ‘고용불안정’에 대한 불안 심리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또 ‘급여가 적다’, ‘향후 자기계발이 불투명하다’,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창피하다’, ‘성취도가 낮다’는 등이 중소기업 취업의 단점으로 꼽혔다.

이 밖에 ‘중소기업에 취업한 이후에는 대기업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줄어든다’는것도 이유로 거론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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