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비슷한 듯 조금 다른 야마카시, 프리런닝, 파쿠르의 정체는?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6 22: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네이버영화 캡쳐/13 구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네이버영화 캡쳐/13 구역
[더파워=김민정 기자] ‘파쿠르’ 능력자가 방송을 통해 포착되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파쿠르’와 ‘프리런닝’ 그리고 어딘가 익숙한 ‘야마카시’ 까지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야마카시’라는 용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는 ‘파쿠르’의 잘못된 표현이라고 한다.

‘야마카시’ 용어는 ‘파쿠르’의 창시자가 속한 프랑스 파쿠르 팀 명칭으로, 2001년, 2004년 영화 제목에 사용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또 비슷한듯 조금 다른 ‘프리런닝’은파쿠르와 비슷한면을 보이지만 파쿠르가 효율 및 스피드를 강조한다면 ‘프리런닝’은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더 강조한다고 전한다.

영화 야마카시1, 야마카시2, 13구역등 영화 소재로 사용되며 대중들에게 크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