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MBN에서 방영중인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의 배우 '한고은'이 화제다.
극중 한고은(한재경)은차에서 내려 송대표와 통화중 갑작스런 괴한의 습격으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괴한은 ‘한고은’이 차에서내리길 기다렸다는 듯 빠르게 달려와 흉기로 그녀의 복부를 찔렀다.
정신을 잃은 ‘한고은’은구급차에 실려 곧바로 수술실로 향했고 “누나.. 위험하대”라는 대사로 그녀의 상태를 대신 말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윤은혜’는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오열했다.
한편 천정명, 윤은혜, 한고은이출연중인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수, 목 오후 11시에방송 된다.
사진=MBN '설렘주의보' 방송화면 캡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