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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NC웹툰, 웹툰 스타 발굴 나선다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2-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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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찬영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엔씨소프트(이하 NC)와 '제1회 NC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이하 웹툰오디션)'을 공동 개최한다.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NC가 손잡고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웹툰오디션은 국내 우수 웹툰 지식재산권(IP)을 발굴해 해외 진출과 동시에 영상화까지 지원하는 완성형 공모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웹툰오디션은 장편과 단편 부문으로 진행되며 모든 만화·웹툰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 총 20편(장·단편 각 10편)에게는 총 8천만 원 규모의 상금과 부상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70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모든 장편 수상자에게는 와콤 신티크 타블렛이 부상으로 함께 주어진다. 단편 수상자에게는 아이패드 프로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수상자 특전으로 아시아 만화 3대 강국인 한국(버프툰), 중국(웨이보코믹스), 일본(DEF STUDIOS) 연재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일부 당선작에 한해 JTBC콘텐츠허브를 통한 영상화 기회 또한 제공된다.

웹툰오디션 신청서 접수 기간은 10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다. 전체연령가의 장·단편 웹툰을 제작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웹툰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와 버프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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