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송종국 전 부인 박잎선(박연수)과 아이들의 모습이 11일 방송된 ‘둥지탈출3’에서 공개돼 폭발적인 인기다.
방송 후 송종국 인스타는 시청자들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루고 있을 정도. 특히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피를 못 속이는 유전자로 똑닮은 외모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송지아는 아빠 송종국과 얼굴 옆 라인까지 빼다 박은 모습으로 이기적인 유전자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연수(박잎선)은 12월이면 이혼한 지 5년째 된 모습으로, 아이들과 담담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내비쳤다.
한편, 둥지탈출3는 tvN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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