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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올해 진도 2.0 이상 지진 111차례...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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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네이버 재난재해정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네이버 재난재해정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전북 부안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이 12일 새벽 3시 43분경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2018년도만 진도 2.0 이상의 지진 발생이 총 111차례로 알려졌다.

또한 전북 지역에서만 2018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지진 건수는 이번 전북 부안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과 함께 총 5회다.

2018년 3월 8일 23시 38분 - 진도 2.0 - 전남 곡성군 북동쪽 4km 지역

2018년 7월 17일 20시 19분 - 진도 2.7 - 전북 무주군 남동쪽 17km 지역

2018년 7월 20일 12시 14분 - 진도 2.4 -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동쪽 21km 해역

2018년 10월 22일 12시 9분 - 진도 2.1 - 전북 군산시 어청도 서남서쪽 109km 해역

2018년 12월 12일 3시 43분 - 진도 2.3 - 전북 부안군 동남동쪽 4km 지역

한편 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발생 후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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