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최민수의 디오라마 취미 활동이 12월 6일 SBS '가로채널'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화제다.
이후 생소한 '디오라마'에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디오라마는 미니어처와 라디오라마 등의 개념과도 비슷해 실제 정확한 지식을 아는이들이 드물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디오라마는 미니어처에 스토리텔링을 추가한 것이라고볼 수 있다. 미니어처가 사물을 작게 축소했다면, 디오라마는그 위에 테마를 연출해 내는 의미.
라디오라마는 여기에 음향과 조명효과까지 더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까지를 의미한다. 주로 박물관이나 전시회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13일 '가로채널' 예고편에 블랙핑크 채널이 일부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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