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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단발 머리도 잘 어울려...조윤희 숨길 수 없는 매력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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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조윤희'가 방송 출연 후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제다.

배우 '조윤희'는 2012년 최고시청률 45.3%의 화제작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이숙' 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더욱 다가갔다.

당시 '조윤희'는 짧은 단발머리로 고집 세고 요령 없는 꽉 막힌 스타일로 캐릭터를 휘어 잡았다.

보이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왔던 '조윤희'는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머리스타일도 잘 소화했다.

한편 '조윤희'는 82년 10월 생으로 올해 37세의 나이로 믿기지 않는 동안 얼굴의 소유자로 고등학생 때부터 패션잡지 등의 모델로 활동하며 방송까지 진출했다.

당시 '조윤희'는 각종 CF와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방면에서 블루칩으로 급부상한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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