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해동갑' 단어에 대한 검색량이 대한외국인 방송 후 급격히 증가한 모습이다.
MC김용만의 우리말 '해동갑'이 무엇인지 질문에 게스트들은 일제히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지문으로 나온 문제는 "저와 해동갑까지 함께 합시다!"라며 '해동갑'의 뜻을 물었다.
자신 있게 먼저 손을 들어 올린 샘오취리는 "죽을 때 비슷한 시기에 죽자"라며 오답을 말했다.
이어 유재환의 논리 정연한 오답이 이어졌고 "다음해 1년"이라는 대답에 MC김용만은 1년 보다 짧다는 힌트를 제공했다.
힌트를 들은 샘오취리와 유재환은 각각 아쉬운 오답을 말했고, 재차 어렵게 꺼낸 대답이 정답으로 이어졌다.
샘오취리는 "해가 떨어질 때까지 가자(있자)"라고 정답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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