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예능 프로에 영화배우 '이동건'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동건'은 1980년 7월 생으로 올해 3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탱탱한 도자기 피부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동건'은 1998년 가수로 데뷔 후 곧바로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이동건'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가수 보다는 배우의 이미지를 더욱 굳혀 나갔다.
10년도 넘은 그의 출연 작 'B형 남자친구'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다부진 몸매로 어떤 배경에 어떤 옷을 입혀도 자체발광할듯한 느낌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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