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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일상 속 모습도 인형 같은 안젤라베이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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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2018마마에 '안젤라베이비'가 모습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우아함과 풍성함 돋보이는 누드톤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사진 속 '안젤라베이비'는 지난 9월 파리에서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더 없이 크고 맑은 눈망울과 붓으로 그린듯한 입술이 매력적인 '안젤라베이비'는 1989년 2월 생으로 홍콩의 모델, 배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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