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방송 출연 후 '송소희'가 화제다.
'송소희'는 성숙하고 무대매너를 보여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노련미를 보였다.
'세젤예', '국악여신', '국악소녀'등 다양한 별칭을 가진 '송소희'는 97년 10월 생으로 22세(만21세)다.
'송소희'의 SNS에 공개된 마지막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무결점 미모를 마음껏 뽐냈다.
한편 '송소희'는 2010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07년 제11회 가람 이병기선생추모 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금상을 수상한바 있다.
또 2014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대사, 2014 UN공공행정포럼 홍보대사 활동을 해온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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