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관심이 탤런트 '이슬'에게 향하고 있다.
탤런트 '이슬'의 인스타그램(instagram)에는 피트니스 센터에서의 모습이 지난 7월 담겼다.
트레이닝 차림의 '이슬'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듯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이슬'은 인스타에 "땀빼윰!" 이라며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몸매가 부각되는 트레이닝복 덕분에 그녀의 잘록한 허리 라인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이슬은 1994년 2월 26일 생으로 25세(만24세) 물고기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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