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6일, 천재적 두뇌와 능력을 갖췄던 박상진 의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시대적 어둠 속에서도 홀로 빛났던 천재, 그가 바로 박상진 의사다.
박상진 의사는 국내 법원 역사서에 기록되기를, 1910년 대한민국에서 처음 실시된 판사 시험에 합격, 최초의 판사인 위인이다.
하지만 박상진 의사는 부임을 거부하고 대한광복회를 조직해 어둠을 헤치고 독립운동에 나섰다.
그는 결국 38세 젊은 나이에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현대 사법부에서는 그를 영웅이자 위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그의 생가는 울산광역시 북구 박상진길에 위치해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