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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가장 난도 높았던 촬영...아찔했던 박주미 목욕신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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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예능 프로에 탤런트 '박주미'가 출연하며 주목 받고 있다.

방송을 통해 '박주미'는 과거 노출신에 대한 남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박주미'는 그 동안 샤워신도 해봤지만 당시 목욕신은 가장 난도 높은 촬영 이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박주미'가 출연했던 드라마는 2016년 4월부터 방송됐던 '옥중화' 였다.

극중 박주미는 희대의 악녀 '정난정'역으로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역할을 소화해 냈다.

드라마 '옥중화'는 이병훈, 최정규 연출의 2016년 4월 30일부터 2016년 11월 6일까지 방영한 51부작 드라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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