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8일, 아고다를 둘러싼소비자들이 불만이 잇따라 터지고 있다.
그간 아고다를 믿고 벅찬 기대감으로 여행을 계획한 이들에게 적지 않은 아쉬움을 안겨온 댓가다.
아침 뉴스에서는 아고다를 믿고 여행을 떠났다가 결국 잠자리를 찾지 못해 고난을 겪어야 했던 한 이용자의 인터뷰가공개됐다.
이후 아고다는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곳곳에서 터지는 불만을 수용할 수밖에 없게 됐다.
어플 등을 이용해온 이용자들은 “결국 터질 것이 터졌다”고 반응하며, 환불 등에 대해 가지고 있던 불만들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 사이트는 아시아 태평양 호텔예약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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