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노라조 조빈이 19일, 한끼줍쇼에출연한 이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얼마 전 조빈은 사이다머리로 정체성을 과시하더니, 이번엔 트리머리로 마음껏 재능을 뽐냈다.
이에 조빈의 과거 기이한 형태의 머리들도 다시 한 번 화제로 떠올랐다. 마치 새로운 감수성을 가시화한 듯한 조빈의 머리스타일과 의상 등은 노라조를 유명인사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사진 속 그의 다양한 헤어스타일은 재미나면서도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조빈은 본명 조현준으로, 1974년생이다. 개인음반으로 ‘조빈 일집 명상판타지’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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