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지동설'이 20일 오후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동설과 천동설은 학창시절 교과서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육을 받게 된다.
천동설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생각했던 과거의 사람들이 지구는 가만히 있고 다른 천체들이 움직인다고 생각한 이론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에 의해 이론이 제기됐고 이후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확립 됐다. 약 16세기까지 사람들은 천동설을 믿었다.
반면 지동설은 16세기 코페르니쿠스의 생각에서 발단이 되어 시작해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증거들을 관측해 내면서 부각된 이론이다. 지동설은 현재 태양계 모형과 부합되는 우주론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일정 궤도를 따라 공전하고 있다는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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