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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연애의 맛’ 그녀, 아름다운 미소는 덤...인맥 대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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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한 여배우가 지난 밤 방송에 출연,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며 단박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그녀는 뮤지컬 ‘팬텀’에서마담 카를로타역을 맡아 가수 박효신 등과 공연해 많은 팬들을 양성한 바 있다.

또 그녀는 SNS를 통해 연예계 화려한 인맥을자랑해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앞서 그녀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조애련 역으로 출연해 이선균과 송새벽, 박호산 등과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녀는 1994년‘나는 스타가 될거야’라는 뮤지컬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모아나’ OST 한국어더빙버전의 ‘바로 여기야’, ‘나는 모아나’ 등의 노래를 불러 가창력도 인정받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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