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도도맘 불륜사건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21일이다. 도도맘 김미나씨의재판 결과가 밝혀지며, 또 다시 관심의 대상이 된 것.
도도맘은 전 국회의원 변호사와 불륜설이 돌면서 유명세를 얻은 미모의 여성이다. 현재는 고통 받던 전 남편과 소송을 벌이며 떠들썩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도도맘은 불륜설이 제기된 당시 당당하게 방송에 출연해, “안 잤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려 대중을 당혹스럽게 했다.
대중들은 아이 엄마라면,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주장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녀의 심정이야 어떻든, 불륜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이 대중의 시선이다. 스캔들에 휘말렸지만 당당한 그녀도 대중이 쏟아내는 비난의 화살은 감당할 수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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