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번엔 펭귄과 함께 돌아온 문근영이다. 21일, 어린 나이에 연기대상까지 받았던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문근영은 지난 달 개인 SNS를 통해 KBS ‘동물의사생활’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는 내용을 밝혀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문근영은 꽤 오래 전부터 ‘국민 여동생’이라 불려 왔으며, 나이를 먹어도 어려 보이는 동안을 자랑해 대중의무조건적인 지지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녀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만 31세에 접어들었다. 데뷔 년도는 1999년이다.
한편, 오랜만에 방송에 나타난 그녀의 소식에,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기부선행도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