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황광희가 대중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예능프로에 22일 밤 출연 했다.
방송에서 황광희는 유독 메마른 몸매가 튀어 보이며 대중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그의 SNS에는 매니저와 함께 한 모습으로 팬들과 방문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황광희는 하얀 스케치북 위에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을 꼭 봐달라는 의미의 글을 적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 꾼들은 "지금 본방보고 잇어요~ 살쫌쪄쓰면 좋겟어요", "넘 보고싶었어요..본방사수중!!", "티비에서 광희오빠 보는 게 얼마만인지 몰라요", "그니까ㅜㅜ 너무 안쓰러워 뭐라도 먹여주고싶은 느낌.. 군대가 많이 힘들었나봐"라며 응원과 안쓰러워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황광희는 21개월간의 군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12월 7일 전역 후 현재 첫 예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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