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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주윤발, 영원한 '따거'...영화 '무쌍'으로 27일 출격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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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무쌍' 스틸 이미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영화 '무쌍' 스틸 이미지
[더파워=김민정 기자]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영원한 '따거' 주윤발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1974년 TVB 드라마 '제소인연'을 통해 데뷔 했다. 어둡고 칙칙한 배경속 주윤발의 액션신은 특유의 시원함과 카리스마로 두터운 팬층을 만들었다.

주윤발의 선행은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던 것으로 전해진다. 오우삼 감독과의 만남을 이뤄지게 한 원인도 주윤발의 '기부'에서 이뤄졌다고 알려져 있다. 주윤발은 당시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주윤발은 곽부성과 함께 촬영한 영화 '무쌍'으로 27일 팬들과 마주하게 될 예정이다. 영화 '무쌍'은 중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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