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상식을 초월하는수준은 아니었던 토트넘 본머스 경기가 오늘 새벽 치러졌다. 역시 손흥민과 토트넘은 예상대로 본머스를 격파했고, 프리미어 리그 1위를 구체화 시켰다.
토트넘 vs 본머스 경기는 모두의 염원과 예상대로 특이한 점 없이오대 영으로 승리했다.
이로서 손흥민의 팀은 프미리어 리그 순위 1위와 육점 차이의 승점으로2위를 차지하게 됐다.
토트넘 본머스 경기는 윌슨의 개인최다골 기록이 위협적이었지만, 손흥민의압도적인 경기력이 훨씬 우세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토트넘 본머스 경기를 두고, 영국방송국은 “CLEAN”을 연거푸 외치며 집중했다. 또 손흥민 선수는 팀 공격을선두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손흥민의 팀은 정규리그 우승 팀이 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이며, 우승페이스를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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