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피해자는 임세원 교수…콜벨 작동에도 속수무책, 복도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2 08: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케이비에스 뉴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케이비에스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임세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종로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흉기살해 사건의 피해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세원 교수는 지난 12월 31일 벌어진 살해사건으로 인해 갑작스런 변고를 전하게 됐다. 임세원 교수 사건은 의사가 진료 중이던 환자에게 살해된 엽기적인 사건이다.

30대 범인은 진료실에서 나온 임세원 교수를 쫓아가다 임 교수가 복도에서 넘어지자 가슴 부위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서는 환자 진료 시 응급상황에서 콜벨을 작동시키도록 되어 있다. 이날 사건에서도 임세원 교수는 콜벨을 작동시켰다.

하지만 보안요원이 도착할 당시 임 교수는 이미 복도에 쓰러져 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