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90년대 꽃미남 스타였던 최창민이 2일 저녁 예능 방송에 출연하며 주목 받고 있다.
최창민은 81년생 닭띠로 올해 만 37세다. 그는 1996년 그룹 '터보' 백댄서로 연예계에 입문 후 잡지 모델로 활동 했다.
이후 최창민은 1998년 송혜교, 조여정과 함께 SBS 시트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최창민 1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도 데뷔 했다.
오랜 기간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최창민은 과거 소속사 대표 때문에 부득불 방송활동을 접어야 했다며 '라디오스타'에서 과거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최창민의 게시글은 컵라면, 하늘, 그림자, 김승현과 함께한 사진 등 총 9개의 게시글로 알려졌다. 그가 지난 2018년 받은 '좋아요'는 114,469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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