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온종일온라인이 들썩거리고 있는 오늘, 클라라의 성혼이 이뤄질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클라라는 곧 자신만의 왕자님을 만나 신접을 차릴 전망이다.
클라라의 신혼집으로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거론되고 있어, 집평수나 그녀의 왕자님의 재력 등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성들이 가장 갖고 싶은 몸매의 소유자로 손꼽히는 그녀는 그간 국내에서 활발한 연예활동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중국 내 활동을 주로 해왔다.
특히 그녀는 야구 시구에서 입었던 레깅스로 인해 일약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한 바 있으며, 여러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려 왔다.
또 서투른 한국말로 인해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해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에 신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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