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약물 부작용에 대한 관심이 크게 급증하고 있는 요즘, A형독감과 B형 독감이 연달아 유행해 걱정이 겹치고 있다.
약물 부작용은 최근 한 여중생의 추락사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사회적 관심이 온통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약물 부작용으로는 토하는 증상이나 설사 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단, 현실에 실존하지 않는 영상이 보이는 증상이 의심되는 사례도 두 건 발견됐고, 이는 모두 9세 이하의 어린이였던 것으로 드러나 이목을 끈다.
때문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약물 복용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독감에 걸렸을 때, 약을 복용하지 않고 개인 면역력에 치료를의지할 경우에는 생명에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 따라서 반드시 전문의 진료를 통해 정상적인 처방을 받아 약물을 복용할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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