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눈을 즐겁게 해줄 별똥별, 유성우 현상이 오늘 펼쳐진다. 수 많은 별빛이 밤하늘에서 깨어나는 별똥별, 유성우 현상이다.
별똥별이라 불리는 유성우는 우주 속 티끌 같은 먼지들이 지구의 대기권으로 진입해 산발적이면서도 화려한 빛을 발하는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1월에 사자자리 유성우가 발견되지만 그다지 눈에띄지는 않는다.
문제는 우리나라 밤하늘의 상태다. 오늘 별똥별 유성우는 국내 대기질상태에 의해, 맑고 깨끗한 시골하늘에서나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에서 한때 나쁨 정도이기 때문. 예보에 따르면 오후에는 전국이 대부분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기상청은 황사도 약하게 끼어 종일 대기질이 좋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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