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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유채영, 노래·연기·예능 정복한 팔색조 매력녀...5년 전 위암 투병 끝 사망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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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4일 밤 급상승 검색어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등장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채영은 지난 2014년 향년 41세의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 유채영은 갑작스럽게 발견한 위암을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그는 지난 1989년 안양 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 17세의 나이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가수 활동을 시작으로드라마,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유채영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변신에성공하기도 했다.

그는 KBS의 '다녀오겠습니다시즌2', '미녀들의 1박 2일 시즌3', MBC의 '스타특급대작전 함사세요' 등 예능 프로에서도 개그맨 못지않은 재능과 끼로 인기를 얻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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