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는 수요미식회 곰탕이 전파를 탔다.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편에 소개된 수요미식회 곰탕은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주말을 맞아 늦잠을 잔 시청자들의 고픈 배를 부여잡게 만든 수요미식회 곰탕은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의 입맛에도 제격이다.
수요미식회 방송에서 보인 곰탕은 맑은 국물에 송송 썰린 대파, 계란 지단, 두툼한 고기까지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수요미식회 곰탕 모습에 시청자들 자신도 모르게 '꼴깍'하고 침을 삼키게 한다.
방송에서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궁합! 탄수화물&고깃국물"라는 자막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신아영은 "뉴욕에 있는 설렁탕 집에 가면 주말 아침에 서양 친구들도 많아요"라며 한국의 맛이 세계적으로 통하는 것을 알렸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