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남북이 분단되면서 서로의 언어가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해돌이, 나들문, 걸상끈 등 분명 우리말인데 뜻은 무엇인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이처럼 북한어는 우리의 표준어와 크게 달라져 관심을 끌고 있다.
해돌이는 우리가 '나이테'라 부르는 북한어로 나들문은 출입문, 걸상끈은 안전벨트 등으로 사용된다.
해돌이가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며 북한어의 다른 표현도 대중의 관심을 자극했다.
북한말:뿌무개 남한말:스프레이
북한말:건늠길 남한말:횡단 보도
북한말:뜨락또르 남한말:트랙터
북한말:딱친구 남한말: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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