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오왠(신진욱)이 더팬(THE FAN)에 출연하며 화제다.
그는 자작곡 '오늘' 이라는 곡을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가슴 깊이 파고드는 묵직함을 대중에게 안기며 더욱 이름을 알렸다.
특히 오왠 의 '오늘'이라는 노래에는 "새벽 4시 잠들지 않아,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을 생각하곤 해"라며 늦은 시간 잠들지 않은 이들의 가슴을 적셨다.
또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 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라는 그의 가사는 지난 방송에서 평가단의 가슴을 후벼 파기도 했다.
당시 감상 평을 말하는 내내 감정에서 쉽게 헤어나오지 못한 이상민은 오왠의 노래를 더 없이 극찬 했다.
오왠은 지난 12월 8일 더 팬(THE FAN)에 출연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오늘 방영한 무대에서는 오왠이 직접 쓰고 부른 노래를 선보이며 또 한번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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