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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장동민, ‘말’로 한 고생, 말로는 꽃길만 걸으세요...따뜻한 인성 화제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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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동민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장동민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7일, 장동민이 어젯밤 TV방송으로 압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동민은 모두가 인정하는 능력 있는 연예인임에도, 개그로 했던 말들이과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잠시 대중의 외면을 받아왔기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

이와 관련,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그의 따뜻한 인성에 대한 게시글이올라와 눈길을 끈다.

이 게시글은 그가 과거 출연했던 tvN ‘할매네 로봇’의 방송화면을 토대로 작성됐다. 해당 방송에서 장동민은 축제날, 그와 함께한 할머니의 “생전 호미 하나 못 타봤다”는 말 한마디에 마음 아픈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 실제 할머니는 이벤트에서 경품을 타는 것에 실패했다. 하지만장동민은 스스로 ‘특별상’을 마련해 상품 구매와 포장까지했고, 할머니는 상을 타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글을 두고 팬들은 “그의 따뜻한 인성이 오해 받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앞으로 조심해서 꽃길만 걷길”이라고 응원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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